초대받은 점심식사 코다리정식
오늘은 점심식사 초대를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외식이었는데 코다리정식 맛 매콤 달콤한 것이
리뷰를 쓰게 하네요.
이곳은 상차림이 깔끔하고 여럿이 먹어도
장소가 넓어서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누구를 초대해도 좋고, 가족과 함께해도 좋고,
코다리가 먹고 싶을 때 언제든 좋을 것 같아요.
오늘은 바다향왕코다리에서 코다리를 먹으며 맛과
실내의 이곳저곳의 청결상태 그리고 실내의 모습들
그리고 주차정보, 영업시간외 기본정보를 기록합니다.
주소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장다리로 272
☎ 031~239~3392
주차정보 :
주차가능 합니다.
영업시간:
매일 11:00~22:00
단체이용가능, 예약, 포장가능
화장실:
남자, 여자 구분되어 있음
메뉴 :
런치정식 :
소 2~3인분 : 36,000원
중 3~4인분 : 48,000원
대 4~5인분 : 60,000원
저희는 런치정식 5인분을 주문하고 주변을 둘러봅니다.
객실 청결상태 매우 깨끗합니다.
식기, 집기 정돈상태도 좋습니다.
도구 진열상태 매우 청결해 보였습니다.
한쪽에 화덕이 있습니다.
생선을 구워 주는 곳이라고 합니다.
화덕구이메뉴 :
고등어 : 11,000원
임연수 : 13,000원
삼치 13,000원
열귀 : 12,000원
갈치 : 16,000원
모둠생선 2인분 28,000원
음식의 맛은 좋은 장소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먹을 때 더 맛있는 것 같아요.
메인요리인 코다리찜은 간이 딱 맞고
코다리의 씹히는 맛이 부드럽고 매콤하면서
짭짜롬한 맛에 달콤함이 함께해서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코다리찜에 들어있는 무와 떡의 익은 정도도
먹기에 딱 맞게 물렀습니다.
이곳은 셀프코너입니다.
음식점에서 부족한 것을 가져다주면 조금씩 줘서 불편한데
이곳 셀프코너에는 원하는 만큼 남기지 않을 만큼만
가져다 먹으면 되어서 좋았어요.
셀프코너에 청포묵도 있는데
청포묵의 농도도 알맞게 잘 쑤어져서 먹기 좋았어요.
초대받은 식사에서 코다리정식 남김없이 맛있게
사이드메뉴까지 다 먹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이곳 커피가 셀프인데 준비되어 있어요.
화덕이 궁금해서 봤는데요.
생선구이를 굽는다고 합니다.
이곳은 전기를 사용해서
솥밥을 짓는 곳입니다.
바다향 왕코다리
외롭고 가난한 시인이
밤늦게까지 시를 쓰다가
소주를 마실 때
그의 안주가 되어도 좋다.
그의 시가 되어도 좋다.
.
.
나도 코다리가 좋다.
오늘 먹은 코다리정식은 정말 맛있었어요.
오랜만에 일을 마치고 먹은 식사라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다음 친구들과 맛집투어할 때
함께 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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