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으로 영상을 찍다 보면
설정에서 항상 고민하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해상도와 프레임(fps)입니다.

처음에는 숫자만 봐도 헷갈렸어요.
1080p, 4K는 해상도를 말하고
30 fps, 60fp프레임을 말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막상 촬영할 때는
도대체 어떤 설정으로 찍어야 영상이 좋아 보일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아이폰을 오래 사용했어도,
또는 처음 아이폰으로 영상을 만들려는 분이라면
이 고민은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오늘
아이폰 촬영영상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해상도와 프레임(fps)을
쉽게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해상도란 무엇일까?
해상도는 한 장의 화면이 얼마나 선명한지를 말합니다.
아이폰에서 주로 사용하는 해상도는
1080p(FHD)와 4K(UHD). 두 가지가 있습니다.
1080p는
일상 영상이나 유튜브 숏츠, 브이로그에 가장 많이 쓰입니다.
화질도 충분히 좋고, 용량 부담이 적어서 관리하기 편합니다.
4K는
한 장 한 장의 디테일이 더 살아 있습니다.
편집하면서 화면을 확대하거나
크롭을 많이 할 때 유리합니다.
다만 파일 용량이 크고
배터리 소모도 늘어난다는 단점이 있다.
프레임(fps)이란?
fps는( Frame Per Second,)
즉 1초에 몇 장의 화면을 보여주느냐를 뜻합니다.
30 fps1초에 30장의 화면
60 fps → 1초에 60장의 화면
이 차이는 움직임에서 확실히 느껴집니다.
카메라를 고정해 놓고 찍는 영상이라면
30 fps도 충분히 안정적입니다.
하지만 손으로 들고 찍거나
걷거나 움직이면서 촬영할 때는
60 fps가 훨씬 부드럽게 느껴 집다.
그래서 유튜브 숏츠나 인스타그렘 릴스처럼 짧고 빠른 영상에는
프레임이 특히 중요합니다.
정리해 보면
해상도는 선명함, 프레임은 부드러움을 담당합니다.
아이폰으로 숏츠를 찍을 때
가장 무난하고 실패 없는 설정은
세로 촬영 + 1080p + 60 fps입니다.
플랫폼 업로드 후에도 화질 손해가 적고,
손떨림도 덜 느껴집니다.
아이폰에서 해상도·프레임 설정하는 방법

1. 아이폰 설정앱에서 카메라를 선택

2. 비디오 녹화 메뉴 클릭

3. 원하는 해상도와 프레임을 선택

4. 자동 FPS 활성화
→ 저조도 환경에서 프레임을 자동 조절해
파일 크기와 화질을 균형 있게 유지해 줍니다.

5. 자동 30 및 60 fps 선택하면 설정 완료
처음엔 어렵게 느껴졌던 설정들이
이렇게 나눠서 보니 한결 이해가 쉬워졌네요.
이제는 숫자를 어려워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선택해서 촬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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