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길에서 만난 야생화
백두대간길 주변에서 만나는 야생화는 야산에서는 보기 힘든
멸종위기의 야생화도 많이 있습니다.
귀하게 만났기에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사진을 찍어서 기록합니다.
한국이 원산지인 철쭉은 진달래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입니다.
학명은 Rhododendron schlippenbachii입니다.
한국, 중국, 일본등에 분포합니다.
철쭉은 현화식물입니다.
걸음을 머뭇거리게 한다는 뜻의 '척촉'이 변해서
철쭉이 되었습니다.
잎에 독이 있어 먹을 수 없어서
'개꽃;이라고도 합니다.
철쭉의 꽃말: 사랑스러움입니다.
철쭉의 개화시기는 5~6월 초순입니다.
철쭉이 필 때는 꽃이 아름다워
철쭉축제를 여는 지역도 있습니다.
숲 속에서 자라며, 높이는 10cm~20cm 정도 자랍니다.
꽃은 4월~6월 초순에 개화하는 멋진 야생화입니다.
아기참반디 꽃말:
소중함, 사랑스러움, 귀여움
아기참반디는 꽃을 자세히 보면
예쁜 보석반지처럼 뭉쳐서 꽃이 핍니다.
야생화는 자세히 보면
더 예쁘게 느낍니다.
말발돌이 속 수국과의 낙엽 활엽관목입니다.
단정꽃차례로 꽃이 핍니다.
총상꽃차례로 드물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개화시기는 4~5월입니다.
자생식물로 전국산지 바위가 많은 산에서 자라는 생태적 특징 때문에
바위말발도리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화말발돌이 꽃말 : 애교입니다.
작은 바람에도 몸을 흔드는 모습이 애교를 떠는
모습처럼 귀여운 꽃입니다.
노랑제비꽃은 제비꽃과 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입니다.
학명은 Viola xanthopetala입니다.
개화시기 4~5월입니다.
노랑제비꽃의 꽃말:
나를 생각해 주세요. 농촌의 행복,
상냥하고 따뜻함입니다.
숲길을 걷다 만나는 노랑제비꽃은 마음을 기쁘게 하는
예쁜 꽃입니다.
은방울꽃은 비짜루과의 여러해살이풀입니다.
학명은 Convallaria majalis입니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입니다.
중구, 일본, 동시베리아 등에도 분포합니다.
전국의 숲에서 볼 수 있는
예쁜 꽃입니다.
은방울꽃 꽃말:
다시 찾은 행복, 순결한 사랑, 귀여움입니다.
은방은꽃은 반듯이 행복해진다는 꽃말을 가지고 있는
예쁘고 귀여운 꽃입니다.
각시붓꽃은 붓꽃과의 여러해살이 풀입니다.
개화시기는 4~5월입니다.
대부분이 보라색꽃이 더러 흰색도 있습니다.
각시붓꽃의 꽃말은
부끄러움입니다.
봄에 난처럼 가는 줄기와
예쁜 보랏빛 꽃잎을 내보이며
지나가는 등산객들을 기쁘게 하는 꽃입니다.
쇠물푸레나무는 4~5월에 꽃이 핍니다.
수폴기와 암포기가 있습니다.
그해에 돋아난 가지 끝이나 잎 옆에서 원추형의 화서가
나와 작고 하얀 꽃이 많이 핍니다.
꽃잎은 4개로 갈라져 가늘고 깁니다.
숲 속 가득 향기를 풍기는 나무입니다.
쇠물푸레나무꽃의 꽃말은 : 겸손입니다.
산속에는 계절마다 예쁜 꽃들이 많이 피는데요.
꽃을 보며 걷는 등산객들은 힘든 줄 모르고 걷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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